Review note
작성일: 2025. 9. 29. 23:36
알랭 드 보통이 총괄 에디터로
다양한 필자들과 함께 인생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인생학교 시리즈.
[[image:1]]
[[image:2]]
총 6권 중 4권을 빌려서
2권을 읽었다.
그 첫 번째,
How to worry less about money
[[image:1]]
[[image:2]]
건강한 현미밥 같은 책. 돈에 관한 불안, 질투, 집착 등을 차분히 정리해준다.
불안에 떠는 미물의 한계를 인지적 치료로 극복하게 해주는 내용.
하지만 나는 미물왕인지라 100일 뒤면 다 잊어버릴 것 같다..
그럼에도 책이 남긴 몇몇 논리들은 마음 한 켠 인상깊게 남음
돈을 벌 때 ‘얼마나’보다 ‘어떻게’가 중요한 이유라든지
물건을 살지 말지 판단할 때 고려해야 할 기준이라든지
인생에 필요한 돈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..라든지
짧게나마 돈과 관련된 삶의 기준선을 다시 점검하게 해주는 책이다
별점을 주자면 5점 만점 중 4점~
필사링크:
https://kitesik.notion.site/27bc4a4d0cdd80aaa1aded5e71e872d9?source=copy_link
??: https://blog.naver.com/nietzsche11/224026362581